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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우중사색

개인정보 정리~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11.10.14 16:47

2011년 봄 똘망이와 망상해변에서[휴대전화사진]


다양한 블로그들을 통해 개인정보가 빠져나간다는 느낌을 받고 미뤄두었던 블로그 및 메신저 삭제작업을 단행했다.

이름하여 '미니홈피 블로그 개인정보 일괄 정리 기간' 선포.
어제 탈퇴를 단행한 네이트.
어제 누나한테서 연락이 왔다. 지금 내가 네이트온을 통해 누나한테 300만원 입금하라고 하고 있다고. 헐~
내 계정이 털렸구나. 비밀번호도 바꿨는데 쉽게 털리고 말다니. 거기다 아들 이름이며 어머니 성함까지...
어머니 성함은 비밀번호 힌트를 통해서 알아낸듯하다. 스팀이 쭉~ 빼나간것도 모자라 민폐까지.
우선 네이트 탈퇴하고 싸이월드는 따로 탈퇴해야 해서 헤메다가 탈퇴했다. 복잡해.
'똘망이집'과  '여행가고 싶은 날'(내블로그)은 이미 몇 주 전에 통합을 완료했으니 신경쓸 필요없고,
오늘은 나머지 거의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들을 폐쇄했다.
먼저 네이버 블로그 폐쇄. 이건 빨라야 24시간 이후나 된다고 한다. 일단 신청 완료.
다음블로그 폐쇄. 신청 즉시 바로 폐쇄가 되었다.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미련을 두어 남겨두었던 사이트며 각종 커뮤니티도 일괄 정리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뭔가 후련한 느낌이 밀려온다.
미투데이트 폐쇄 할려다 별다른 개인정보가 없어서 놔두기로 했다.
이제 남은건 미투데이 외 티스토리와 페이스북 뿐.

금일 중에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들도 다시 한번 확인해 탈퇴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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