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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무제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11.11.28 16:48
11월의 마지막주 비가 내렸다.
예년같지 않은 따뜻한 날씨에 비까지 내리니 왠지 낫설게 느껴지는 오후.
매일 똑같이 출근해서 일하고 밥먹고 일하고 퇴근하고 하는 일상이 지겹다.
짜릿한 청량제와 같은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기지만 여러 사정상 그럴 수 도 없고 그래서는 안된다.

올가을 들면서 원칙과 목표를 세워서 나쁜습관을 버리려고 몇몇 변화를 시도했다.
스마트폰이 있어 그런 목표 설정과 자기점검이 많이 편리해졌다.

한달 한달 늘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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