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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우중사색

청개구리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11.11.28 20:42
술한잔은 반주가 맛있다.
술자리는 술을 마시는 자리라 무덤덤하지만 밥자리는 밥을 먹는 자리이기에 그 한잔이 더욱 귀하다.
지하철은 이동 수단이기에 잠깐의 졸음이 맛있고
회사는 일하는 곳이기에 몰래하는 인터넷이 더 스릴있다.
그러고 보면 인간은 참 청개구리다.
불량식품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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