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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똘망승욱이

2012년 1월 승욱이 근황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12.01.25 16:32
새해에도 밝고 예쁘게 자라렴!!

시장에 가면 항상 천원어치씩 타는 기차며 비행기며 오토바이.면목시장에서.

설전날 다녀온 운악산자연휴양림.밖을 얼마나 나가고 싶어하던지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기분 좋았다.

아빠가 끼고 있던 장갑을 손시렵다고 달란다. 거미손 같다.ㅎ

요즘은 '김치'하면 몸을 굽히며 생긋웃는다. 사진 찍을줄 아는 나이가 벌써되었나?

제법 음악도 듣는다.하나 빼서 들어보니 아이유 노래.ㅎㅎ

엄마의 머플러를 보더니 옛날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변신~

뽀로로의 루피 가면을 쓰고 루피로 변신. 거울에 가서 비춰보고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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