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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시작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6.02.01 12:54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지만 봄이 가까이 왔음이 몸으로 느껴진다.
더구나 2월은 짧고 이번 주말이면 입춘이기에...
오늘 아침에 자다 보니 개구리가 일찍 나왔느니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날이 따뜻하긴 많이 따뜻한가보다. 잘못들었나? 개구리는 경칩지나야 나온다고 알고 있는데.
짧은 2월이지만 1월의 다짐처럼 하루하루 아끼며 열심히 살아가야지.
1월 초의 결심을 다시한번 가슴에 깊게 세기며,
멋진 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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