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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우중사색

오늘만 지나면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6.03.14 09:00
주말부터 너무 추웠다.
어제가 절정이라고 해야하나.
일부러 얇게 입고 출근을 했다.
어제가 너무 추운탓인지 그리 춥다는 느낌은...
내일부터는 본격적이 봄기운이 돈다고 하니 기분이 설레인다.

출근하면서 잠깐 생각한건데 올해의 결심과 목표를 다시한번 점검해야겠다. 나도 모르게 많이 퇴색한듯하다.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잊은채...
많이 사랑하고 많이 함께하고 많이 웃고 많이 되돌아보고 많이 감사해야하는데!

행복한 하루가 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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