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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차] 돌아온 황사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6.03.20 19:56
아침에 자고 있어났는데 목이 아프다싶어 감기기운이 있는줄 알았더니만,
먼지에는 너무도 민감한 내 목 덕분에 황사의 컴백을 실감했다.
하루종일 회사에서 목이 칼칼~ 녹차랑 둥글레차만 지속적으로 먹고.

현재 계획했던 목표의 15.5% 완성.
더불에 그 목표에 플러스로 영어 목표도 부가시켰다. listening comprehension.
귀를 우선 뚫고 외국 나갔을 때 말좀 해보자고~

고등학교때가 생각난다.
"남들 놀때 다 놀면 언제 공부하냐"고.
맞는말이다.
술먹지 말고 공부하자. 다 나를 위한길이니까... 나중에 후회가 없으려면.
100%에 도달했을때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깊이도 있고 폭넓게 만들어 나가리라.

목은 아프지만 그리 나쁘지 않은 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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