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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ife/경상권

부산 다대포 PC방에서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6.08.01 13:14

휴가라 아침일찍출발해서 다대포해수욕장에 도착했다.
3시에 이쪽 후배를 만나기로 해서
밀면하고 떡복기 김밥을 먹고 PC방에 잠시들어왔다.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날씨 너무 맑다.
햇볕이 너무 따가워지 지금 나가면 구여죽을것 같다.

여기 PC방 카드는 CD에 붙은 번호카드를주네.

며칠간 즐겁게 보내고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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